

사회적경제에서 일하는 의미의 재발견
사회적경제계界는 마치 럭비(rugby) 경기에서처럼 뒤로 갈 줄 알아야 앞으로 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회적경제의 뿌리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고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제3섹터(the third sector)*는 아직도 필요한가?”라는...


공동선을 확산하는 광고
마리아 갈리오네(MARIA GAGLIONE) 글 2020년 2월 1일 EoC 국제 홈페이지에 게재 이탈리아 가톨릭 일간지 《아베니레Avvenire》에 2019년 12월 27일 게재 EoF(프란치스코의 경제): 사람들이 보다 책임감 있게 살아가도록...


#EoF(프란치스코의 경제): 사이드 이벤트(Side Event), 페루지아 2020년 3월 27일-29일
『모두를 위한 경제, EoC』가 이탈리아 페루지아에서 주최하는 사이드 이벤트는 아씨시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의 경제(The Economy of Francesco)” 대회로부터 시작될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며 자신의 몫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