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비엔나, "다른 종교 간”의 경제

  • 엘리자베스 레네스 (Elisabeth Lennes)
  • 2018년 6월 8일
  • 1분 분량

"기독교가 불교를 만나다", 비엔나에서 경제 문제에 관한 종교 간의 대화의 밤

지난 5월 8일 저녁에 불교도 네트워크인 Achtsame Wirtschaft (NaW - "주의 깊은 경제 - Vigorous Economy")와 EoC의 기업가들이 비엔나의 성 스테판 성당 (St. Stephen's Cathedral) 바로 옆에 위치한 회의장인 쿼바디스 (Quo Vadis)에서 포콜라레운동(Focolare Movement)의 월간 회의를 주최했다.

기독교가 불교를 만나다 – 서로가 가진 큰 존경과 관심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매우 풍성한 저녁이 되었다.

EoC의 기업가들은 주는 문화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했고 NaW는 재화와 소비 및 지식에 관해 그들이 지닌 윤리적 가치에 관해 말했다.

약 30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이날 저녁에 비엔나의 EoC 그룹은 경제와 환경에 관여하고자 하며, 관심 있는 다른 사람들도 초대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서로를 알게 되기를, 그리고 다른 사회 기관들과 관계 맺기를 원하는 바람이 생겨났다.

이 저녁모임 이후에 EoC와 NaW가 경제를 주제로 대화를 계속하기를 원한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원본링크 :

http://www.edc-online.org/it/home-it/eventi-internazionali/14396-economia-interreligiosa.html

댓글


Recommended Posts

모두를 위한 경제 EoC

모두를 위한 경제, EoC는 정상적인 한 기업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이윤을 창출한 후, 이 이윤을 회사를 위해 재투자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빈곤 지역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경제적인 나눔과 친교의 공동체가 태어나도록 하고, ‘주는 문화(The culture of giving)’, ‘사랑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는 교육 사업에 이윤의 일부를 내어줍니다. 독지가들의 자선사업과는 달리, EoC 기업에서는 가난한 이들이 단지 수혜자가 아니라, 동등한 주역으로 자신의 존엄성을 지니고 나눔과 친교의 공동체에 능동적으로 참여합니다.

국제 네트워크

Copyright © EoCKorea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