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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문화(The Culture of giving)'와
사랑의 문화를 경제활동에 접목하고 함께 연대하여,
공동선과 사회정의를 이루어 가고자 하는 경제 모델로
인간과 생명 중심의 삶의 방식을 토대로 합니다.

모두를 위한 경제(Economy of Communion, EoC)는
1991년 시작된 "친교와 나눔의 경제문화"를 라이프 스타일로 확산하는 운동으로,
나눔의 문화를 바탕으로 더 공정하고 인간다운 경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oC는 기업과 조직,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경제적 이익과 성장을 사람과
공동선을 위한 연대와 돌봄으로 연결하는 실천을 펼칩니다.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포용을 고민하며, 교육, 연구,청년 활동과
현장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과 사회의 현실에 맞는 "함께 번영하는 길"을 열어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EoC는 세계 곳곳에서 따뜻하고 연대적인 경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한국 EoC 위원회는 한국에서 EoC의 정신과 문화가 확산되고,
그 가치와 실천이 일상생활과 사회 속에서 깊게 뿌리내리도록 지원합니다.
국내 참가자들과 기업 및 단체가 서로 배우고 협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국제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폭넓은 연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EoC의 철학과 실천 방식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와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H&CO

한국 EoC 위원회의 주요 활동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만남과 프로젝트입니다.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일상의 작은 선택에서부터 의미 있는 협력을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는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한국 EoC 위원회는 모두가 더 나은 경제를 함께 이루어갈 수 있도록,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경제(EoC)

​무엇이 다른가요?

EoC는
​신뢰할 수 있습니다.

1991년 ‘나눔의 문화’에서 시작된 EoC는 더 공정하고 인간다운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되어 온 국제적 공동체 운동입니다. 기업과 조직,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경제 활동이 사람과 공동선을 향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지원합니다.

EoC는

이윤과 성장을

공동선으로 연결합니다.

EoC는 경제 활동이 단지 숫자나 성과로 끝나지 않고, 연대와 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천합니다. 이윤과 성장의 의미를 ‘함께 살아가는 힘’으로 확대해 나갑니다.

EoC는
지역의 현실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각 지역의 삶과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포용을 고민합니다.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와 협력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EoC는

연결하고 지원합니다

한국 EoC 위원회는 한국 내에서 EoC의 가치를 대표하며, 그 가치와 실천이 일상과 사회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국내 참가자와 기업, 단체 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 네트워크와의 교류를 통해 더욱 넓은 연대의 기회를 열어갑니다.

EoC는 나도 함께할 때 
비로소 꿈이 아닌 현실로 실현됩니다.

EoC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옮겨질 때 더욱 성장합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작은 선택을 바꾸며, 가능한 협력을 만들어 갈 때, 우리가 꿈꾸는 더 나은 경제는 현실이 됩니다.

© 2026 E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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