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C가 걸어온 길
1990s
브라질에서 시작된 EoC
1991년
끼아라 루빅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초고층 빌딩과 빈민촌(파벨라)의 극심한 빈부격차를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모두를 위한 경제(Economy of Communion, EoC)’를 제안합니다. 1991년 5월 29일 EoC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 니다.
1992년
EoC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끼아라 루빅은 ‘나눔의 문화’를 일회성이 아닌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강조합니다.
1993년
브라질 마리아폴리스 아라첼리(Araceli) 지역에서 이후 EoC 비즈니스 파크(산업단지)로 발전할 부지가 마련됩니다
1994년
스파르타코(Spartaco) 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구체화되고, 이를 위한 법인(Espri)이 설립되어 참여자들의 공동 출자로 추진됩니다.
2000s
유럽으로의 확장
2001년
EoC 비즈니스 파크 운영과 관리를 위한 회사(E. di C. S.p.A., EdiC)가 이탈리아에서 공식 설립됩니다.
2006년
유럽 최초의 EoC 비즈니스 파크인 폴로 리오넬로 본판티(Polo Lionello Bonfanti)가 이탈리아 로피아노(Loppiano)에 개관하며, EoC 운동의 유럽 확장 기반을 마련합니다.
2010s
국제적 확장과 교류
2010년
포르투갈에 조지 구엘라(Giosi Guella) 산업단지가 개관하며, EoC의 비즈니스 파크 네트워크가 국제적으로 확대됩니다.
2017년
EoC 출범 25주년을 맞아 교황 프란치스코가 EoC 참여자들을 만나고, 기업이 나눔과 연대의 중심 주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2020s~
30주년과 새로운 비전
2021년
EoC는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며, 1991년의 출발 정신을 전 세계 참여자들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합니다.
현재
EoC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젝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비즈니스 파크를 통해 공동체와 협력의 경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